DJ·모델 엘라(안재희), 릴스 챌린지로 팬심 폭발…“영상이 더 예쁘다”
맥심 2024 콘테스트 3위 출신이자 모델 겸 DJ로 활동 중인 엘라(본명 안재희)가 SNS 릴스 영상을 통해 팬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엘라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쉬우니까 다들 따라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윙크하며 쌍권총 제스처를 하는 짧은 릴스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엘라는 캐주얼한 의상 차림으로 앉은 자세에서 리듬감 있게 손짓을 이어가며, 특유의 발랄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영상이 더 이뻐요”, “넘 예쁘자누”, “이게 바로 진짜 챌린지다” 등 호응을 보이며 댓글을 이어갔다.
엘라는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11만 3천 명(2025년 10월 기준)을 보유한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계정 프로필에는
“𝗗𝗝 / 𝗠𝗼𝗱𝗲𝗹 / 𝗧𝗿𝗮𝘃𝗲𝗹𝗲𝗿 / 𝗵𝗲𝗮𝗹𝘁𝗵𝘆 𝗹𝗶𝗳𝗲 🇰🇷 · 맥심 2024 전체 3위 · 맥스큐 표지 모델”이라는 문구를 적어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모델·뮤직·콘텐츠를 연결하는 크리에이티브 퍼스널 브랜드로 성장 중이다.
1997년생(만 28세)인 엘라는 영어·일본어·중국어에 능통하며, 162cm의 균형 잡힌 체형과 무대 감각으로 주목받았다.2024년 미스 맥심 콘테스트 3위, 2025년 맥스큐 인플루언서 코리아 SNS 스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대중 인지도를 높였다.
올해 2월에는 디지털 싱글 ‘Bounce and Rise’를 발매, DJ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냈다.
이 곡은 일렉트로닉 기반의 에너제틱한 리듬과 청량한 보컬이 어우러진 트랙으로, ‘움직이고 싶은 순간’을 모티브로 삼았다.
엘라의 최근 릴스 챌린지는 단순한 팬 유입용 영상이 아니라, ‘참여형 브랜딩 콘텐츠’로 읽힌다.
그가 ‘쉬우니까 따라해보라’는 문구를 덧붙인 것은 단순한 유행 유도가 아니라, 팔로워를 직접 참여시켜 관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다.
실제 댓글창에는 챌린지를 따라 한 2차 창작 영상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인플루언서가 음악과 영상, 팬참여를 통합한 마이크로 브랜드 생태계를 형성하는 대표적인 예로 평가된다.
맥심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엘라는 모델로서의 경력에 머물지 않고, 음악과 피트니스, 여행, 자기관리 콘텐츠까지 폭넓게 확장하고 있다.
그의 계정에는 해외 DJ 부스 사진부터 피트니스 트레이닝, 여행지 브이로그까지 공존하며, 이는 곧 “무대 위와 일상의 경계가 없는 셀럽형 크리에이터”로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준다.
이번 릴스 영상 또한 그런 맥락에서, 팬들이 ‘화보 속 모델’이 아닌 ‘함께 웃고 움직이는 실존적 엘라’를 느끼게 만든 콘텐츠다.
[미디어: 엘라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