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화유산국민신탁 새 이사장에 이상현 태인 대표 선임

문화유산국민신탁 새 이사장으로 이상현 주식회사 태인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이 신임 이사장은 LS그룹 창업자인 고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외손자로, 그동안 국립합창단 이사장과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이상현 이사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문화유산은 공동체의 역사와 정신을 담고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문화유산 보전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화유산국민신탁은 2007년 설립된 국가유산청 산하 특수법인이다.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을 바탕으로 문화유산을 보전하고 관리하며, 이를 활용하는 공익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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