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재를 잇는 소리울림 잇다’ 11월 18일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 무대
국악 공연 ‘전통과 현재를 잇는 소리울림 잇다’가 2026년 11월 18일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청주예술의전당 연간공연정보와 관련 행사 집계 페이지를 대조한 결과, 청주 회차의 공연명과 날짜, 장소는 이 일정으로 확인됐다.
현재 확인 가능한 공식 일정 정보에서 주최는 음악그룹 여음으로 올라와 있다. 다만 2026년 10월 22일 기준으로 확인한 청주예술의전당 연간공연정보와 연결된 공개 일정에서는 이번 회차의 세부 연주자 명단, 편성, 프로그램, 시작 시각, 입장료, 관람 연령까지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공연 배경을 짐작하게 하는 단서는 주최 단체명에 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의 ‘문화인’ 소개 자료에는 음악그룹 여음이 서양악기와 전통악기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퓨전 음악단체로 소개돼 있다. 다만 이는 단체에 대한 기존 소개일 뿐, 이번 11월 18일 청주 공연의 확정 출연진이나 곡목을 뜻하는 정보는 아니다.
이 때문에 이번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은 우선 일정과 장소를 기준으로 일정을 잡되, 세부 프로그램과 예매 정보는 청주예술의전당 쪽의 추가 공지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필요하다. 현재까지 공개 범위 안에서 확인된 핵심 관람 정보는 11월 18일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음악그룹 여음 주최 공연이 예정돼 있다는 점이다.
자료: 청주예술의전당, 연간공연정보(2026); Koreagenda, 전통과 현재를 잇는 소리울림“잇다”(2026년 11월 일정 페이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인(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