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 오케스트라와 함께 청주 무대…11월 8일 ‘추억이 핀다’
가수 이은미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꾸미는 콘서트 ‘추억이 핀다’를 11월 8일 청주에서 연다. 이번 무대는 기존 5인조 밴드 편성에 오케스트라가 더해지는 형식으로, 이은미의 라이브를 보다 넓고 두터운 사운드로 들려주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공연명은 ‘이은미 콘서트 with 오케스트라 : 추억이 핀다 – 청주’다. 이은미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밴드 연주에 오케스트라 선율을 겹쳐, 익숙한 노래들을 다른 결의 무대로 풀어내는 구성이 예고됐다. 티켓링크 공지에서는 기쁨과 슬픔, 설렘과 위로를 지나온 삶의 순간들을 노래해 온 이은미의 무대에 풍성한 편성을 더했다고 소개했다.
공연은 11월 8일 오후 5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인터미션 없이 120분이다.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으로 안내됐다.
티켓 가격은 R석 13만2천원, S석 11만원, A석 9만9천원이다. 4인 이상 예매 10%, 학생 본인 20%,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본인 30% 할인도 안내됐다. 예매처 공지에 따르면 학생증과 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등 할인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하며,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내고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주최와 주관은 ㈜하늘이엔티와 소명, 제작은 ㈜하늘이엔티와 네오비즈컴퍼니㈜가 맡는다. 문의는 1688-6675로 하면 된다.
자료: 티켓링크, 이은미 콘서트 with 오케스트라 : 추억이 핀다 – 청주 티켓오픈 안내(2026); 청주예술의전당 대관·예매 연계 공연장 정보(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