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시

마리아킴 ‘재즈콜렉티브’ 창원 모닝콘서트, 11월 17일 성산아트홀 소극장

재즈 보컬리스트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동해 온 마리아킴의 ‘재즈콜렉티브’가 오는 11월 창원 무대에 오른다. 창원문화재단은 ‘2026모닝콘서트 11월 재즈뮤지션 마리아킴 「재즈콜렉티브」’를 11월 17일 오전 11시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연다고 공연 일정에 공지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60분 동안 진행되며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전석 2만원이며 주최는 창원문화재단이다. 예매는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예스24티켓, 네이버 N예약, 전화예매로 운영된다.

출연진은 예매처 상세 정보 기준으로 마리아킴, 브루스강, 최보미가 이름을 올렸다. 공연명 자체가 ‘재즈콜렉티브’로 잡혀 있어 마리아킴을 중심으로 한 앙상블 무대로 예고됐지만, 현재 확인 가능한 창원문화재단 공연 페이지와 예매처 공개 정보에는 세부 연주곡 목록이나 개별 곡 설명은 따로 적시되지 않았다.


예매 마감과 관람 유의사항


창원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의 티켓 오픈 시점을 지난 7월 9일 오후 2시로 안내했고, 예매 마감은 11월 16일 오후 5시로 공지했다. 다만 재단은 티켓 발권 현황에 따라 예매 마감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를 동반해도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며, 휠체어석과 단체예매는 창원문화재단으로 별도 문의해야 한다.

이번 무대는 창원문화재단이 이어가는 모닝콘서트 시리즈의 11월 회차다. 평일 오전에 열리는 공연인 만큼 창원과 인근 지역 관람객은 날짜와 시간, 예매 마감 시점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

자료: 창원문화재단, 공연일정 ‘2026모닝콘서트 11월 재즈뮤지션 마리아킴 「재즈콜렉티브」’(2026); 예스24 티켓, ‘[창원] 2026모닝콘서트 – 11월 「재즈뮤지션 마리아 킴의 ‘재즈콜렉티브’」’ 상품관련 정보(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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