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시

포항국제음악제, 포항시립교향악단·김영욱·율리안 슈테켈 협연 11월 10일 무대

포항국제음악제 메인공연 가운데 ‘포항시립교향악단 with 김영욱&율리안 슈테켈’ 회차가 2026년 11월 10일 오후 7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포항문화재단 축제 안내와 티켓링크 공지에 따르면 이 무대는 올해 포항국제음악제 ‘흐름-경계 너머’의 메인프로그램 7회 가운데 하나다.

공식 공개 페이지에서 확인되는 출연 표기는 포항시립교향악단,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첼리스트 율리안 슈테켈이다. 이번 회차의 개별 곡목과 세부 프로그램은 이번 확인 범위의 공식 공연 안내 페이지에는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포항국제음악제는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지는 클래식 축제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포항시 일원, 대잠홀에서 진행된다. 메인공연은 모두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후 7시에 열리며, 이 가운데 11월 10일 공연이 포항시립교향악단과 두 연주자의 협연 무대다.

관람 등급은 취학아동 이상이다. 메인공연 가격은 R석 5만원, S석 4만원으로 안내됐다. 주최는 경상북도와 포항시, 주관은 포항문화재단이다.

자료: 포항문화재단, 2026 포항국제음악제 축제 안내(2026); 티켓링크, 2026 포항국제음악제 「흐름-경계 너머」 메인공연 티켓오픈 안내(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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