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시

김덕우·이주은, 11월 26일 함안 하우스콘서트 무대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와 피아니스트 이주은이 오는 11월 26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하우스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함안문화예술회관 티켓박스에는 이 공연이 ’11월 하우스 콘서트’로 올라와 있으며, 더하우스콘서트 일정 페이지에는 함안 회차의 출연진과 프로그램이 별도로 공개돼 있다.

공연은 11월 26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좌석은 자유석으로 운영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관람 연령은 함안문화예술회관 티켓박스 기준 8세 이상이다.


바이올린과 피아노로 꾸미는 11월 프로그램


더하우스콘서트가 공개한 함안 회차 상세 프로그램은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중심으로 짜였다. 토마소 안토니오 비탈리의 ‘샤콘느 G단조’, 에드워드 엘가의 ‘사랑의 인사’, 프리츠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슬픔’, 모리스 라벨의 ‘치간느’, 프란츠 리스트의 ‘사랑의 꿈’이 예정돼 있다.

이주은의 피아노 독주곡도 포함됐다. 리스트의 ‘헌정’과 브람스의 ‘6개의 피아노 소품 작품 118’ 중 2번 ‘간주곡 A장조’가 프로그램에 이름을 올렸다. 더하우스콘서트는 공연 상세페이지에서 연주자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진행


예매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티켓박스에서 진행된다. 공식 예매 페이지에는 주최가 함안군, 주관이 함안문화예술회관으로 표기돼 있다. 문의 전화는 055-580-3627이다.

이번 공연은 함안에서 열리는 11월 하우스콘서트 회차로, 공식 예매 페이지의 기본 관람 정보와 더하우스콘서트의 출연진·세부 프로그램 정보를 함께 보면 공연 내용을 비교적 또렷하게 파악할 수 있다. 함안에서 실내악과 독주곡을 함께 듣고 싶은 관객에게는 바이올린과 피아노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무대다.

자료: 함안문화예술회관 티켓박스, ’11월 하우스 콘서트'(2026); 더하우스콘서트, ‘하우스콘서트 in 함안 | 김덕우(Violin), 이주은(Piano)'(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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