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예권, 11월 11일 포항국제음악제 무대 오른다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2026 포항국제음악제 메인공연 가운데 한 회차로 포항 관객과 만난다. 포항문화재단과 티켓링크에 올라온 공식 안내를 보면 공연명은 ‘2026 포항국제음악제 [선우예권]’이며, 11월 11일 오후 7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포항문화재단이 예고한 ‘2026 포항국제음악제’의 메인프로그램 7회 가운데 하나다. 음악제 전체 일정은 11월 6일부터 12일까지로, 주제는 ‘흐름-경계 너머’다. 메인공연은 모두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선우예권 회차는 폐막공연 하루 전인 11월 11일에 배치됐다.
현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되는 내용
포항문화재단 공연 상세페이지와 예매처 안내에서 확인되는 출연자는 선우예권이다. 공연 시간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로 안내돼 90분 공연으로 볼 수 있다. 다만 현재 공개된 공식 페이지에는 이 회차의 세부 연주곡 목록이 별도로 적시돼 있지 않아,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확인되는 프로그램 정보는 선우예권이 이름을 건 회차라는 점까지다.
관람 대상은 포항문화재단 페이지 기준 초등학생 이상이며, 티켓링크 안내 기준 관람 등급은 취학아동 이상으로 표기됐다. 좌석 가격은 R석 5만원, S석 4만원이다. 티켓링크는 10월 12일까지 얼리버드 50% 할인과 경북도민 30% 할인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 공연 문의는 포항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포항국제음악제 안에서 선우예권 회차의 정확한 날짜와 장소를 먼저 확인하려는 관객이라면 11월 11일 오후 7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일정으로 보면 된다.
자료: 포항문화재단, 2026 포항국제음악제 [선우예권](2026); 포항문화재단, 포항국제음악제 상세페이지(2026); NHN티켓링크, 2026 포항국제음악제 「흐름-경계 너머」 메인공연 티켓오픈 안내(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