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시

유태평양·한웅원밴드 ‘그루브 in 판소리’ 11월 28일 김해문화의전당 무대

소리꾼 유태평양과 한웅원밴드가 함께하는 ‘그루브 in 판소리’가 11월 28일 오후 3시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열린다. 예매처 공개 정보 기준으로 공연은 하루 한 차례 열리며, 전석 2만원이다.

이번 김해 공연의 공개된 출연 표기는 유태평양과 한웅원밴드다. 관람 등급은 예스24 티켓 상세페이지 기준 8세 이상(2019년 이전 출생자)이다.


판소리와 밴드 사운드를 잇는 협업 무대


작품 소개 페이지에 따르면 ‘그루브 in 판소리’는 유태평양의 소리와 한웅원밴드의 재즈 기반 연주를 결합한 프로젝트다. 뮤직앤컴퍼니는 이 무대를 두고 대표 판소리를 색다르게 재해석해 판소리의 서사와 개성에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를 더한 공연으로 소개하고 있다.

한웅원은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음악감독으로 활동해온 드러머이자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다. 유태평양은 어린 시절부터 이름을 알려온 소리꾼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판소리의 성음과 현대적인 리듬감을 한 자리에서 들려줄 것으로 예고됐다.


김해 회차에서 확인된 정보는 공연 일정·장소·출연


현재 김해 회차의 공식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되는 핵심 정보는 일정과 장소, 출연, 가격, 관람 연령이다. 공연명은 ‘[김해] 한웅원밴드 × 유태평양 [그루브 in 판소리]’이며 장소는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이다.

다만 개별 연주자 명단이나 세부 곡목, 러닝타임은 예매 페이지에 별도로 공개돼 있지 않다. 이 때문에 김해 회차의 상세 레퍼토리나 편성을 단정하기보다는, 현재 공개된 범위에서는 유태평양과 한웅원밴드가 함께하는 판소리·재즈 협업 무대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자료: 예스24 티켓, [김해] 한웅원밴드 × 유태평양 [그루브 in 판소리](2026.10.18 기준 확인); 뮤직앤컴퍼니, 그루브 in 판소리(확인일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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